언론보도

Innovative Plastic Injection Molding Company for Powertrain Components

6년 연속(2012~2017) GM 최우수 협력업체상 수상

GM Announces 2014 Supplier of the Year Winners*

제너럴 모터스사는 23번째 개최된 최우수협력업체 수상식에서 최우수 78개의 글로벌 협력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전세계의 협력업체는, 고객에게 최고혁신기술을 제공하고 최상품질의 차량을 공급고자 하는 GM 이 추구하는 목표를 기대치 이상으로 부응한 회사들입니다.

GM의 글로벌 구매 및 공급체인 파트의 부사장인 스티브 키퍼씨는 말하길, “이 회사들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따라서 뛰어난 공헌에 대해 찬사 및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최우수 협력업체상 및 오버드라이브 수상업체는 GM 의 구매, 엔지니어링, 품질, 제조 및 로지스틱 부문의 각 임원에 의해 선정돼오고 있습니다.

* 이 기사는 하기 링크인, 2015년 3월 5일 목요일에 게재된 GM News 의 발췌분 입니다.
http://media.gm.com/media/us/en/gm/news.detail.html/content/Pages/news/us/en/2015/mar/0305-supplier.html

혁신성vs경쟁력… 눈길끄는 인천 강소기업 30곳

한은 인천본부, 유형별 특징 분석
유니락등 8곳 탁월한 경쟁력 보유
개별기업 성격맞는 정책지원 필요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8-01-09 제5면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 경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인천지역 ‘강소기업’의 현황과 지원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본부장·은호성)는 인천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강소기업 30곳을 선정해 유형별 특징 등을 살펴봤다고 8일 밝혔다.

한은은 인천에 본사를 둔 기업 중 지난해 매출액 규모가 100억 원 이상~1조 원 미만이면서 ‘연구개발 집중도 2% 이상’, ‘일정 규모의 시장점유율 보유’, ‘최근 2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 20% 이상’ 등의 기준에 하나라도 충족하는 중소·중견기업 30개사를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삼창주철공업, 유니락, 헬리녹스, 대원루스터, 와이지원, 디와이, 서울금속, 스피덴트 등 8개 기업은 총 4가지로 분류한 유형 중 하나인 ‘경쟁력 확보기업’으로 꼽혔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해당 산업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했으나 혁신성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응력은 높으나 혁신성 측면에서 발전할 필요가 있는 ‘적응 지향적 기업’에는 핸즈코퍼레이션, 케이엠앤아이, 캠시스, 디티알 등 4곳이 포함됐다.

‘대기업 협력형 기업’으로는 천일엔지니어링, 한국전자재료, 제이스텍, 대화연료펌프 등 4곳이 선정됐다. 탄탄한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대기업 부품사로 성장한 기업들인데, 대기업에 종속적인 것이 기회이자 한계로 지적됐다.

씨온테크, 한국이구스,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토비스, 비에이치, 아모텍, 에이스테크놀로지, 와이엠티, 세종파마텍, 코펙스, 헵시바, 동양다이캐스팅, 한영넉스, 아이스트로 등 14곳은 ‘적극 혁신기업’으로 분류됐다.

신산업 등에 속해 적극적인 혁신이 필요하며 시장지위 확보를 위해 점유율을 높여가야 하는 기업들이다.

한은 인천본부는 “강소기업 유형화 분석 결과, 혁신성이 높은 기업은 현재 경쟁우위가 다소 부족하고 경쟁력이 높은 기업은 혁신성을 높일 필요가 있어 개별 기업의 특징에 맞춰 혁신 역량 또는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한국지엠, 협력업체와 독거노인 위한 무료급식 행사

최은주 기자 / 입력 : 2017.05.25 14:24:56

한국지엠과 협력업체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국지엠과 한국지엠의 협력사는 25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단법인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독거노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저소득 독거노인 무료급식 행사는 올해로 6번째 진행된 행사로 한국지엠과 한국지엠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가 실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오는 7월과 11월에는 연탄배달 들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디발도 크레팔디 (Edvaldo Crepaldi)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은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국지엠은 출범 이후 협력사들과의 상생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추구해온 것과 같이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전방위적인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 이정우 영신금속공업(주)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6년째 이어가고 있는 사회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 협신회는 지역 내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350142

10여년 간 매출 15% R&D 투자…미국 GM 홀린 천일엔지니어링

한국경제 2017-03-08 18:20:50 || 지면정보 2017-03-09 A18면

2000년 11월 인천에 있는 1300여개 자동차 부품업체에 한파가 불어닥쳤다. 인천 부평에 본사를 둔 대우자동차가 부도 나면서 1~3차 협력업체들이 잇따라 도산했다. 플라스틱 내·외장재를 납품하던 천일엔지니어링도 휘청거렸다.

조환수 천일엔지니어링 대표(사진)는 남들이 만들 수 있는 평범한 제품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했다. 연구개발(R&D)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매년 매출의 15%를 투자했다. 2007년 세계 최초로 자동차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는 ‘파워트레인’ 부품 일부를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데 성공했다.

천일엔지니어링이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대체한 대표적인 부품은 엔진에 냉각수를 뿌리는 ‘워터 아울렛’과 엔진 오일의 누유를 방지하는 ‘커버 밸브 보디’ 등이다. 금속 부품보다 30% 이상 가벼우면서도 내열·내구성이 좋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3년부터는 제너럴모터스(GM)가 전 세계 110여개 우수 협력업체에 주는 최우수 협력업체상을 받고 있다. 직원 수 200명 이하의 한국 중소기업 중 5년 연속 상을 받은 업체는 천일엔지니어링이 유일하다.

GM 본사에서 주문량을 꾸준히 늘리며 매출도 가파른 성장세다. 작년 매출은 전년보다 35% 증가한 437억원을, 작년 수출액은 65% 늘어난 293억원을 기록했다.

조 대표는 “독자적인 기술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고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솔베이, 듀폰 등 글로벌 화학회사와 2년간 손잡고 R&D한 끝에 만들어 낸 부품”이라고 설명했다.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경량 부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매출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조 대표는 “해외 바이어들이 부품 무게가 가벼워 차량 에너지 효율이 좋은 차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높이 사 4~5년치 물량을 미리 계약했다”며 “계약이 파기되지 않는 한 2020년엔 매출이 65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일엔지니어링은 밀려드는 해외 주문에 대처하기 위해 작년 12월 완공한 멕시코 공장을 올해 6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공급처 다변화를 위해 포드 등 글로벌 업체와도 납품 협의를 하고 있다.

인천=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0843641#AA.13470981.1

3천만불 수출탑 수상 조환수 천일엔지니어링 대표

기호일보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제7면

“새로운 원료를 발굴하고 자동차 엔진허브 트랜스미션 부품의 독창적인 제조공정을 개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3천만 불 수출탑’은 그동안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온 것에 대한 값진 보답일 것입니다.”

지난 8일 인천시 송도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2016 인천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3천만 불 수출탑’을 거머쥔 조환수<사진>천일엔지니어링㈜ 대표의 수상 소감이다.

한국지엠의 대표적 협력사로서 6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천일엔지니어링㈜은 지난해 기준 323억여 원의 우수한 매출실적과 ISO 9001·14001 등을 획득한 기술력을 보유한 ‘파워 히든스타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산학일체형 도제교육인 일학습병행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 기업으로,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및 인천성동학교 학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조 대표는 “전자부품의 텅스텐 판재 용접극을 사용한 스폿 용접 방법을 비롯해 액형 실리콘을 자동차 개스키팅에 사용하는 제조기술은 국내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며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 일과 끊임없는 R&D 투자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초일류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아울러 조 대표는 “회사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정부의 R&D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수혜를 입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어 이에 보답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 수출을 견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75978

박근혜 대통령, 인천기계공업고 천일엔지니어링 방문

입력: 2016-08-18 15:50:50 한국경제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우수 운영기관인 인천기계공업고와 천일엔지니어링을 방문했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면서 직업교육과 도제훈련을 받는 것으로 일학습 병행제도 중 하나다. 박근혜 대통령의 2014년 1월 스위스 방문을 계기로 본격 도입됐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인 인천기계공업고는 일주일에 2~3일은 학교에서 이론교육을 받고 나머지 기간에 천일엔지니어링 등의 기업에서 현장 실습을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천기계공업고의 도제훈련 실습훈련 현장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한 뒤 천일엔지니어링으로 이동, 기업 현장 훈련 참관했다. 이날 현장에서 도제교육을 받는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교사 기업인들로부터 의견을 들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청소년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등 일학습 병행제 성공에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유망한 中企, 하늘에 `둥실`…해외 수출길 훤히 보이네

입력 : 2016.08.24 04:03:01 매일경제

중기청은 앞서 2012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을 비롯해 지난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등으로 성장에 탄력을 받아온 에스디생명공학을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을 통해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히든챔피언으로 육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에스디생명공학은 2008년 설립 이후 다양한 화장품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며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2013년 10억원에 그쳤던 매출은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서 마스크팩이 큰 인기를 모으면서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매출은 2014년 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가까이 성장했고, 지난해에는 747억원으로 또다시 8배 넘게 성장했다.

중기청은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을 통해 연구개발과 해외 마케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자동차 고기능 플라스틱 부품 전문업체인 천일엔지니어링은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향후 5년 안에 수출액을 3배로 늘릴 계획이다. 1991년 설립된 천일엔지니어링은 옛 대우자동차(현 한국지엠) 1차 협력업체로, 무거운 금속소재 자동차 부품을 경량화하는 고기능 플라스틱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천일엔지니어링은 실력을 인정받아 2013년부터 3년간 한국지엠에서 최우수 협력업체상을 받았고, 올해는 한국지엠에서 최우수 품질업체상을 수상했다. 경량화 제품으로 자동차 연비와 성능 향상을 이뤄낸 것이 이 회사의 주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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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엔지니어링은 멕시코에 현지 공장을 신축하며 지난해 1579만달러였던 수출액을 올해 2000만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까지 4500만달러,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으로 수출액을 늘릴 방침이다. 이에 글로벌 강소기업 지원 사업은 해외 마케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이 히든챔피언 후보 기업으로 떠오르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키우는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을 통해 적극적인 수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중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선정된 지역 강소기업(72개사)의 경우 2014년 대비 업체당 평균 수출은 33.4% 늘었고, 고용은 기업당 3명씩 증가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정해 중소기업청, 지방자치단체, 지역혁신기관이 연계해 지역 창조경제를 주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중기청, 지자체 및 참여 지원기관이 연계해 마련한 맞춤형 전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중기청은 2년간 6억원 한도의 기술개발(R&D) 자금 지원, 3년간 2억원 한도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촉진한다. 지자체는 지역의 기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강소기업 전용 프로그램을 마련하면서 지역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5월 중기청과 16개 광역지자체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소기업 121개사를 2016년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121개 강소기업은 지방중소기업청, 광역지자체, 지역혁신기관이 ‘지역성장위원회’를 구성해 해외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 전략 등을 평가해 선정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이다. 121개 글로벌 강소기업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254억원이었으며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은 45%, 3년 평균 R&D 투자 비율은 4.7%로 나타났다.

주영섭 중기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이 지역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강소기업이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성장하는 도약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 = 민석기 차장(팀장) / 김제관 기자 / 진영태 기자 / 정순우 기자 / 김정범 기자 / 안갑성 기자 / 중소기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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